진료과별 활용법
외국인 환자, 언어 때문에 놓치지 마세요
진료과마다 언어 장벽이 걸리는 지점은 다릅니다. DoctorKit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진료과별로 확인하세요.
96%
의료 용어 인식률
범용 통역기 46% 대비
20개국어 이상
지원 언어
자동 감지
24/7
운영
상시 응대
Use Cases
진료과별 활용 시나리오
아래 카드는 실제 도입 실적이 아니라, 진료과 특성에 맞춘 활용 가설입니다.
Measurement Framework
우리는 성과를 이렇게 측정합니다
제품 성능은 자체 측정치를 공개하고, 도입 성과는 병원별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 아래 방식으로 측정합니다.
제품 성능 지표 · 실측
의료 용어 인식률
범용 통역기 46% 대비
지원 언어
자동 감지
운영
상시 응대
도입 성과 지표 · 측정 프레임워크
첫 응대시간 ↓
문의 접수 시점부터 AI 또는 상담 인력의 첫 응답까지 걸리는 시간
상담→예약 전환율 ↑
상담 문의 건수 대비 실제 예약이 확정된 건수의 비율
노쇼율 ↓
예약 확정 건수 대비 실제 방문하지 않은 건수의 비율
재방문율 ↑
최초 방문 환자 중 일정 기간 내 다시 방문한 환자의 비율
문진 소요시간 ↓
환자 도착부터 문진 작성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
통역 비용 ↓
외부 통역 인력 고용 대비 절감되는 비용
CSAT –
상담·진료 직후 만족도 설문 응답 점수
초기 도입 병원을 모집합니다
사례 참여 병원에는 파일럿 기간 혜택을 제공합니다. 우리 병원 진료과에 맞는 활용 방식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위 진료과별 활용 시나리오는 실제 도입 실적이 아닌 활용 가설이며, 병원명·수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제품 성능 지표(인식률·지원 언어·운영 시간)만 자체 측정치이며, 도입 성과 지표는 개별 병원의 실제 결과이며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초기 도입 (파일럿) 사례는 표본이 제한적입니다.